#8

C 2022.06.02

반만주


사람은 욕심을 버리고 살 줄 알아야 해요
때로는 작은 것이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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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7

C 2022.06.02

반만주


뭐 먹을때 자꾸 사진을 안찍어버릇해서;; 하여간 청년다방 로제떡볶이입니다
근데 분명 로제로 시켰는데 다 먹고나서 생각해보니까 어라... 그냥 떡볶이 아니었나? 이런 느낌이긴 했음 원래 이런 맛인건지 잘못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다 잘 먹어놓고 나서 새삼스럽게 뭐라하기는 좀... 일단 별 다섯개 주고 다음에 다시 시켜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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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C 2022.05.28

반만주


불닭 좋아하고 짬뽕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둘의 시너지가 좋았던 건지 너무 매웠고... 너무 매운데 이걸 중화시킬 괜찮은 부가재료가 생각이 안나서 (짬뽕에 치즈는 좀... 짬뽕에 우유는 좀...) 고통스럽게 먹었던 것 같음
해물베이스 아니고 고기베이스인 짬뽕이라 지금까지 흔한 짬뽕라면이랑 풍미 다르고 맛있는건 좋은데 너무 매워서... 좋았지만... 두번은 안 먹을듯... 그래도 매운거 좋아했으면 자주 먹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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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