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C 2022.06.04

반만주


건대 구구향
응...?? 이렇게 후하고 맛있는 훠궈집 처음 와보는듯 훠궈도 맛있고 꿔바로우랑 마파두부가 전내 맛있는데 무한리필이라서 눈을 의심함
가격이 싸다고는 못 하는데 퀄리티에 대만족.... 보통 훠궈 무한리필집 가격이야 이정도 하니까 (19,800원)
사실 이집 마파두부가 인생 제일 맛있었어서 마파두부 먹으러 또 가고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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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

C 2022.06.02

반만주


사람은 욕심을 버리고 살 줄 알아야 해요
때로는 작은 것이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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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7

C 2022.06.02

반만주


뭐 먹을때 자꾸 사진을 안찍어버릇해서;; 하여간 청년다방 로제떡볶이입니다
근데 분명 로제로 시켰는데 다 먹고나서 생각해보니까 어라... 그냥 떡볶이 아니었나? 이런 느낌이긴 했음 원래 이런 맛인건지 잘못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다 잘 먹어놓고 나서 새삼스럽게 뭐라하기는 좀... 일단 별 다섯개 주고 다음에 다시 시켜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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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C 2022.05.28

반만주


불닭 좋아하고 짬뽕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둘의 시너지가 좋았던 건지 너무 매웠고... 너무 매운데 이걸 중화시킬 괜찮은 부가재료가 생각이 안나서 (짬뽕에 치즈는 좀... 짬뽕에 우유는 좀...) 고통스럽게 먹었던 것 같음
해물베이스 아니고 고기베이스인 짬뽕이라 지금까지 흔한 짬뽕라면이랑 풍미 다르고 맛있는건 좋은데 너무 매워서... 좋았지만... 두번은 안 먹을듯... 그래도 매운거 좋아했으면 자주 먹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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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C 2022.05.25

반만주


배달이 되길래 시켜봤음 (햇님을 시킨게 아니고 우리할매떡볶이 시킨거임)
맛은 좋았는데 매운 정도 선택이 안 되는게 아쉽... 순대+튀김+어묵도 세트로 같이 왔는데 순대랑 어묵은 그냥 그맛이었고 튀김이 괜찮았던것같음 근데 특별하게 다른 튀김은 아님
뭐 떡볶이가 특별하고 맛있으니 된 거 아닐까
가래떡떡볶이란거 딱 생각하는 그 맛인데 그 맛이 좋은거라 다음에도 또 먹고싶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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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C 2022.05.23

반만주


이것도... 사진안찍어서 퍼옴 빵축제 부스에서 샀음 치즈카스테라케이크? 랑 소금빵을 샀는데 소금빵이 진짜 취향이고 맛있었는데 사실 어느 집이든지 이런 맛이 나는걸지도... 꾸덕한 치즈케이크가 익숙한데 이건 딱봐도 포슬포슬하게 생겨서 홀린듯이 샀고 실제로도 포슬해서 좋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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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