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nd LINE

관리자반만주

05.28 |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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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지금 어디를 향해서 가는 걸까?
글쎄... 나는 세이프하우스로 돌아가서 프링글스나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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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LINE

관리자반만주

05.28 | 18:34

그분들이 돌아오셨습니다...

사실 달링때 노래가 너무너무 취향이라 그 맛을 기대하면서 엄청 기다렸는데 중간부터 예상은 했지만 정말 많이 다른 컨셉이라서 아쉬웠음... 노래가 엄청 취향이라기보다는 영상 편집에 쓰인 리소스랑 춤 동작이 취향이라서 좋았음!! 그래도 노래가 별로인건 아니라서... 듣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취향이 달링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음 이 홈 배경에 달링 영상 올려놓으면 달링 테마라고 해도 믿을정도 (이정돈 아니겠죠 분위기가 다른데)
관리자반만주

05.28 | 18:35

갠홈얘기 구구절절

지금 홈이 엉성하게 수선해서 끼워맞춰 쓰는 것도 많고... 코딩이든 웹디든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한바탕 대공사를 할 엄두가 안 나기도 하는데 그래도 진짜 얼기설기 엮여있는 페이지 보일 때마다 큭..!!! 역시 더 예쁜 홈을 갖고싶어...!! 하고 공사욕구가 차오름

최근 꿈꾸는 건 최근글보기 페이지를 메인으로 끌어오는거... 메인페이지 조각조각 자르는거... 다른 분 갠홈 가면 이렇게 많이들 해놓으시던데 볼때마다 예뻐서 탐난달까 코딩 잘 하는 사람 커비처럼 삼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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