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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반만주

05.21 | 11:22
노래 이렇게 좋아도 되냐고용
27일에 컴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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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반만주

05.18 | 21:21
로그인 전용
빛전야슈HL 그런데 평생 짝사랑만 하는
갑자기 동인2차창작CP연성을 보는 모먼트 너무 좋아해서 내가 십타쿠인거겠지
관리자반만주

05.19 | 22:28

덕질얘기 구구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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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에 대한 여지가 있지만 당장 사귀지는 않는 CP를 너무 좋아해서 큰일임 논컾이랑은 다름 애초에 난 내가 논컾러라고 생각을 안함...(논CP를 안파는건 아닌데 그러면 페어명을 절대로 줄여서 안부름) 그냥 CP인데 안사귀는 게 좋은거임 무한맞관삽질하는 짝사랑관계라든지 한쪽만 죽어라고 대시하는데 평생 사귈 일 없어보인다든지 성사되기 전에 사별을 했다든지 이런거...

아니면 가끔 서로를 향한 격의?...랄까 절대 섞일 수 없는 두 사람이 다른 외적인 사유로 함께 행동하면서 애정의 감정은 1도 없는데 서로 인생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 이런 페어를 CP로 파는 것도 좋아하는데 가끔 비슷한 페어인데 얘들은 강경 논CP!!!!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이 구분이 뭘 기준으로 생기는건진 잘 모르겠어 죽이는 것도 사랑이다랑 비슷한 느낌일지도

난 내가 엄청나게 로맨스 중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로맨스물을 봐도 그냥 평탄하게 잘 사귀는 커플보다는 다사다난하게 맘고생하고 못사귈뻔하고 개난리나고 그러다가 사귀는 커플 좋아해서 (물론... 결국 못사귀면 그건 그거대로 완전땡큐임) 되게 망한 취향 같다고 종종 느낌 대체 어디서 시작된걸까 이거 그렇다고 망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본적은 딱히 없는데... 망했기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니라 로맨스는 로맨스인데 절제된 뭔가가 좋은거라...
관리자반만주

05.19 | 23:05
이 폰트 예쁘지만 ㅂㅜㅔㄹㄱ체가 안적혀서 걱정했더니 아니나다를까 ㅋㅓㅍ이라는 글자가 깨져서 또 잠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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